포항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 포항탑부동산 이소장입니다. 토요일 사무실이 한가합니다.

쓰리탑 소장님들은 아무도 안 보이는군요. 슬슬 심심해집니다.

북구에 고속도로가 곧 개통될 것 같고, 자격증은 잘 붙어 있는 걸로 보입니다. 보통 점심 겸 간식을 들고 오시는데, 오늘은 먹을 게 없네요.

냉장고를 뒤집니다. 그리고..

어제 7월 1일 자 한국경제신문은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곳이 있다길래 확인차 오랜만에 샀습니다. 아쉽게도 저희 포항탑부동산이 속해 있는 포항남은 조정대상지역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하네요.

심심한지 오래되었나 봅니다. 벌써 화면보호기가 작동을 시작합니다.

뽀글뽀글 비눗방울이.. 날씨는 좋습니다.

문을 열어놓으니 덥긴 합니다. 옆에 옷 가게도 오늘은 쉬네요.

포항스틸러스 축구 일정인데 6월 경기는 모두 끝났습니다. 토요일..

교차로도 쉽니다. 서머 이벤트..

동기부여에 좋을 것 같아서 어제 붙은 걸 아직 두고 있습니다. 출근길에 보니 백일홍이 피었던데, 백일홍이...